(원본)난동부리는 취객을 한방에 진압하는 멋진 일반인 / How to suppress a drunken Korean
How to Handle a Belligerent Dru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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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집니다!! 진압의 다른방식 Another way of suppressing

Comments

문원기 : 아저씨 울먹거리는거 왤케 짠하냐...

chrisrus1965 : Wow. That's amazing. I didn't see that coming.

신예찌 : 이 영상 네번째보는데 네번다 남자분 안겨서 고개떨굴때 울컥함ㅜㅡㅜ

protein doll : 폭력보다 강한건 사랑인걸 다시 느낀다 누구나 알지만 간과하고 있었구나...

1급수 : 안아주니 바로 울먹.. 얼마나 답답했으면ㅠ

Virgin Breaker : 흔히 취객영상은 맞아도 싸다는 식으로 보곤 했는데 이걸 보고나서 내 내면의 폭력성에 자괴감을 느낀다

인재이 : 이 영상 계속 반복 중. 주먹질, 발길질, 고함소리, 무력제압보다 더 무서운 제압은 이해와 포옹이다. 저 청년분께 따뜻함을 배웠다.

master gg : 진짜 좋은 댓글 많다... 새로운걸 깨달아서 반성하는 댓글 저 일반인분에게 존경을 표하는 댓글 한 사물이나 음식에 의인화하여 비유하는 댓글 감탄하는 댓글 선한 댓글 등....... 이 영상을 보고 많은걸 깨달았다. 또 반성했다. 또 이 영상을 보고 5분동안 깊은 생각에 빠진 듯 멍때렸다. 이런게 진짜 덕이 아닐까?라는 생각이 든다.. 저 취객을 제압할거란 생각으로 들어온 내가 한심하다. 이게 우리가 배워야할 덕인거 같다.

BlackCat : All we need is LOVE!

유재 : 저 아저씨가 언제 땅에 꽂힐까만 기다렸던 내 자신이 참 한심하고 뒤통수를 세게 맞은 느낌이다.. 어떻게 저기서 안아줄 생각을 했을까? 남자로서 너무 멋있고 저 남자 꼭 행복했으면 좋겠다.

김정용 : 상처받은 기성세대를 따뜻하게 안아준 청년.. 감동적이네요

예스오 : 어쩌면 저 아저씨는 따뜻한 포옹과 위로가 필요했을지도 모른다

찬영 : 저청년 좋은곳에서 스카웃해가야된다 요즘 저런그릇 진짜없다 ..

[주]예수 : 몇 달 전 노량진역 근처에서 밤 중에 오토바이 모자 벗겨진 채 도로에 쓰러져있었는데 지나가던 시민 열댓명이 차량 못 지나가게 폰 플래시 켜고 같이 인간 벽 만들었던 기억이 나네요. 그 사람들 길에서 흔히 볼 수 있는 무표정으로 지나가는 사람들이었거든요.

Skrillex Park : 부드러움이 강함을 이기는 순간....대단한 대처입니다.

전현서 : 요즘 우린 가시나무다. 저런 포옹으로 체온을 나누기엔 서로가 너무 아프다. 그렇지만 포옹은 아닐지라도 곁에서서 온기를 나누는 것 정도는 바랄 수 있지 않을까

문정혁 : 나한테 걸렸으면 키스해주고 얼굴에 홍조띄게해줬을텐데 boy....♡

찬영 : 저런 일상의 작은행동이 세상을 바꾸는거다.

Yuriy Grishchuk : Just hug them and give them some love

김민섭 : 사람이 화나고 그러는건보통 외롭고 힘들어서 그렇데요 저렇게 안아주면 누구나 눈물흘릴것같아요 너무좋은영상입니다

당수 : 난한국경찰 존나게싫어한다 눈돌아간 아빠한테 집에서 칼맞아 뒤질뻔하고 주먹으로 쳐맞고 방에서 방으로 도망다니다가 화장실에서 울면서 조용히신고했는데 50대정도 경찰한명이랑 30대정도 경찰 한명 와서 거실에서 애비랑 상담하는소리 들리고 내 얘긴 고1이였는데 어리다고 듣지도않고 50대경찰왈 나도자식이 있는데 힘든거 이해한다 라며 돌아가더라 난 진심으로 죽을뻔 했는데 경찰이 니네아빠가 진심으로 헀으면 넌이미 죽었어 라더라 배신감 존나게들더라 그후로 한국경찰 경멸한다 개새끼들 그이전에도 아빠한테 땅으로 쳐박히고 목졸려 죽을뻔해서 112 신고했는데 그땐 다른경찰이었는데 상황만보고 평범한 가정싸움이네 하고 아빠를 신고하는 자식이 어딧냐며 난 살인사건도 봤어 이정돈 아무것도 아니여 라며 돌아가더라 한국경찰은 진짜 사명감은없고 돈벌려고 들어온새끼들만 있는거같다 미국경찰이랑 비교된다

하민승 : 하아 이거 3번봤는데 볼때마다 찡하네

틱톡광고진짜극혐하면구독 : 남을 무력으로 잽싸게 제압하거나 드쎈 기로 남을 제압하는게 멋진 남자가아니고 저게 진짜 멋진 남자다 ㅈㄴ멋있다

카랑코에 : 저 취객 아저씨가 지금의 나같아서 말리는 분께 고마운 마음이 드네요. 위로받는 느낌이에요...

adam gleggie : 경찰 두사람의 완력으로도 안되던게 시민 한사람의 포옹으로 잠잠해져버리네..

꼬북이 : 어떻게 내리꽂을까 궁금했는데 반성합니다. 놀라서 보면서 심장이 순간적으로 더 쎄게 뛰어버렸습니다. 늘 공격적인 사람한테는 눈에는 눈 이에는 이라고 생각하며 똑같이 맞받아쳤는데 생각을 고쳐야겠습니다.

Jingweon Kim : 사랑.연민이 답~~

흑집사 : 킁 괸시리 코끝이 찡하네요 한 남자가 포옹을하니까 취객이 난동을 멈추었다 아마 그동안 쌓였던 울분이 가라앉아서 취객의 난동이 멈춘듯 멋지다 포옹해주 멋진남자😄

다묵자TV : 안아주신분... 그래도 앉아계시면서 무슨 말씀하시는지 다 듣고 이해하신것 같아요 요즘같은 세상에 정말 보기 힘든 분.. 멋집니다

엘상산시리즈 : 경찰은 취객의 겉사람과 대화했다... 그러나 포옹하는 젊은 남성은 취객의 속사람과 대화를 순간에도 깊히 했다 그것이 차이점이다 .....

찬영 : 이런건 진짜 1억뷰 찍어야된다

Ch Joon : 진압이아닌 따듯한격려에 풀려버린그사람은 분노가가득한게아니라 설움이가득한거였다

Cho Jenny : 이런 얘기가 생각나네요. 어떤 한국 아줌마가 해준 말인데.. 미국 동부에서 편의점을 한대요. 흑인이 많은 빈민가 쪽이래요. 가끔 위험해보이는 흑인 애들이 와서 진상을 부릴때가 있는데 처음엔 무서워하고 그대로 당했지만 오래 연륜이 생기면서 해결법을 배웠대요. 그냥 진심이 담긴 눈길로 '오늘 힘든 하루를 보냈나보구나. 나한테 말해. 들어줄게.' 그러면 거의 잠잠해지고 순순해지더랍니다. 저 시민분도 너무 멋지십니다. 크고 따듯한 가슴을 가진 사람들이 더 많았음 좋겠어요.

하얀검정그리고 : 뭐지..;;;난 대단한 무술이라도 생각했는데.. 제압이라는 단어의 새로운 면을 봤다.. 아저씨 표정에서 세상에 대한 서러움이 느껴진다... 얼마나 힘드셨으면... 일반인분 포옹에 차분해지네..ㅠ

레드삭스 : 주먹 한방인 줄 알았다...ㅎㅎ

눈꽃변태 : 아니 초코파이를 얼마나 드셨길래.. 저런 정이. 언제 쭉빵 날리나. .기다렸는데.. 난 인성이 덜된듯.. 굴에 들어가서 초코파이 먹고 사람되서 나올게요~

해니 : 와 난또 뭐 힘으로 때려눕히고 그런건줄 알았는데 그냥 한번 안아주니까 끝나네 .... 아무리 겉으로는 쎈척 아무렇지 않은척 해도 다 외로운 마음에 그러는거 같음 저남자분 멋있으시다 👍🏻

코코제리 : 사람은 마음으로부터 움직이는거..

Oskar Jeong : 삶이 넘 힘겹다보면 멘탈유지가 정말 어려울때가 있음. 그걸 알고 다독여주는 이가 있다는게 정말 고맙고 대단한일.

DJ.PON3 : 저 상황에서 껴안아주는게 힘든일입니다

layne staley : 저분 심리학자나 정신과의사 이신가... 사람 심리를 정확하게 아시는거같음 진짜 감탄나왔다

전우치 : 자극적이고 폭력적인걸 기대하고 온 내 자신이 부끄럽다..

예남매tv : 이사람 진짜 멋있다 세상을 안으려하네

Pabilo : 아저씨에게 필요한 건 제압이 아닌 따뜻한 말 가만히 지켜보다 그걸 캐치한 청년분이 너무나 멋있습니다

HB K : 나그네의 옷을 벗기는 내기를 한 해와 바람의 동화가 생각나네요 일상에서 너무 쉽게 잊혀지곤 하는 중요한 가치를 잠시나마 볼 수 있어 좋았습니다

문제의원인. : 증오보다는 온정을 베풀자

김재호 : 굉장히 현명한 사람같네. 경찰들도 술취한 사람 데리고 공무집행방해만 고지하지 말고 다른 현명한 방법으로 했으면 하는 아쉬움이 있네

99 kim : 감동도 감동인데 하여간 우리나라 공권력은 쓸덴 못쓰고 안쓸덴 쓰고..

루피토Luffyto-るぴと : 아버님이 힘든 일이 있으셨나 보네요 바로 진정하시는거 보니 많이 힘드셨던 모양 입니다..공권력이 아닌 가슴으로 일처리 하신 멋진 시민 입니다 진짜 멋있네요